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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엄마 미사드렸어요
작성자 이연주 작성일 2020.10.08 조회수 82
엄마가 가족미사드리려고 낸 돈이 있다며. 그걸로 엄마 연미사 드렸어요.
엄마 위해서 기도많이하신 구역장님께서 도와주셨어.
예전에 엄마 혼배성사할때 생각나서 울었어.
그거 사진 어제 아빠랑 만들고 왔어. 이따가 옆에 놓아줄게. 아빠가 엄마 외롭지 말라고 그 사진으로 했어. 좋아해줬으면 좋겠네.
우리애기는 이제 걸을건가봐. 이따 애기랑 선주랑 연주랑 보자 엄마.
아, 어제 사망신고 해버렸어. 너무 빨리해서 서운한건 아니지? 편하게 갔으면 좋겠어서.
집정리도 어제 시작했어. 열심히 살게. 이따 봐요!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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