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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버지,어머니
작성자 김영현 작성일 2019.10.30 조회수 186
아버지,어머니.
어제가 내 생일 이었어! 남들이 말하는 환갑.
어제 이사이트가 열리지 않아서 편지 못하고 오늘써요.
생일이면 두분께 전화드렸는데 올해는 전화걸때가 없네...
자식환갑 볼수도있었는데...
엄마가 안계실때 보다 더 허전하네. 작년에는 아버지가계셔서 덜했는데...
더욱 더 생각이 많이나네요...
두분 잘 계시죠? 편히 잘지내세요.
또 편지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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